세계교회

[사진] 코란 훼손 혐의로 살해당한 부부 추모

입력일 2014-11-11 수정일 2014-11-11 발행일 2014-11-16 제 2919호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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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11월 5일 촛불을 밝히고 시민사회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신성모독을 이유로 그리스도 신자 부부를 죽인데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마을사람들은 가톨릭 리더인 샤흐자드 마시(28)와 그의 임신한 아내 샤마 비비(24)가 코란을 훼손했다는 혐의로 4일 그들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으며 가마에 넣어 태워 죽였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