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단신] 서울가톨릭미술가회 신입 회원전

이주연 기자
입력일 2017-04-25 수정일 2017-04-25 발행일 2017-04-30 제 3042호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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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어머님 품이 제일 좋아’.

지난해 서울가톨릭미술가회(회장 안병철, 담당 지영현 신부) 회원으로 가입한 10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서양화, 동양화에서부터 일러스트에 이르기까지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이 묻어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5월 3~9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 제1~2전시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