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기획/특집

[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가장 먼저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입력일 2014-10-07 수정일 2014-10-07 발행일 2014-10-12 제 2914호 13면
스크랩아이콘
인쇄아이콘
 
            

이거 한번 해보실래요?

잠에서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성호경을 긋는 것.

하품도 하기 전에…

생각보다 어렵답니다.

무엇보다 먼저 하느님의 것을 찾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답니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 (마태 22:8)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