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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십자가라는 이름의 길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입력일 2013-09-03 수정일 2013-09-03 발행일 2013-09-08 제 2861호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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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신 십자가는

길을 걷는 이의 걸음을 멈추게하는

무거운 짐이 아니라

길을 찾는 이에게 길을 알려주는

십자가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27)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