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잡지] 2026년 5월

■ 경향잡지 ‘교구의 재발견’에서는 청주교구장 김종강(시몬) 주교를 만났다. ‘2027 WYD 교구대회 미리보기’는 더 젊어진 교회를 꿈꾸는 수원교구를 소개한다. ‘신앙이 맺어 준 가족’을 주제로 한 ‘경향 돋보기’는 대부모에 대해 다룬다. 박희중 신부(안드레아·인천교구 마전동본당 주임)가 ‘대부모의 전통과 조건 그리고 역할’을, 김민수 신부(이냐시오·서울대교구 상봉동본당 주임)가 ‘대부모 현실 진단과 사목 제언’을 주제로 글을 썼다. 김선미(베로니카) 씨는 ‘나의 대자녀, 대부모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짓는 마음’에서는 특별히 성모 성월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전례력 돋보기’에서는 5월 29일의 두 기념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과 성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에 대해 알아본다. ‘가 보고 싶었습니다’ 코너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홈스테이에 관해 이야기한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어린이라는 신비’를 주제로 특집을 꾸몄다. 첫영성체반 아이들과 함께하며 이 땅에서 하늘나라를 경험했다는 송민경(가타리나) 씨의 글을 비롯한 어린이 사목 현장 이야기를 담았다. ‘아침을 여는 기도’에서는 구정모 신부(마르코·예수회)가 ‘봄볕을 받아안은 성모님’ 제목으로 성모 성월의 의미를 짚은 칼럼을 기고했다. ‘김민 신부의 낮은 목소리’는 레바논 피난민을 환대하는 사제의 말을 전하며 ‘취약함’을 숙고했다. 이를 통해 인간 존엄의 원초적 모습인 취약함을 환대하는 일이 우리에게 어떤 초대이며 도전인지 살핀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최봉원 신부(야고보·마산교구 성사전담)가 성모 성월을 맞아 마리아의 모성에 대해 묵상했다. 한덕훈 신부(스테파노·인천교구 대야성체본당 주임)는 ‘묵상의 창(窓)’에서 ‘비추임’에 대한 사진 묵상 글을 실었다. ‘영성의 길’에서 이수완 교수는 성 필립보 네리가 말한 ‘참된 기쁨’을 소개한다. 노성기 신부(루포·광주대교구 나주본당 주임)는 ‘1700년 전의 설교 - 대 바실리우스’ 주제로 교부 대 바실리우스에 대해 들려준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여행 대신 순례’를 특집으로, 단순한 여행이 아닌 자신을 비우고 하느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는 순례자들의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103위 성지순례단 서동수(마르코) 단장을 만나 전국 방방곡곡 순교자들의 숨결을 따라 걷는 순례 여정을 들었다. ‘인생의 단상’에서는 허영엽 신부(마티아·서울대교구 사목국 영성심리상담교육원 원장)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들에 관해 설명한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이번 호는 ‘노동하는 인간의 존엄성’을 주제로 했다.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김비오(비오) 신부를 만나 변화하는 노동 현실 속에서 우리 가톨릭교회는 어떻게 노동자들과 함께하고 있고, 또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노동’을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인터뷰했다. 특집에서는 김시몬(시몬) 신부, 박영기(요한 사도) 공인노무사, ‘꿀잠’ 김소연 상임이사의 글을 통해 단순한 생계의 수단이 아니라 하느님의 창조 사업에 참여하는 존엄한 행위이자 인간 존엄의 표현으로서의 노동을 알아본다. <미래사목연구소/1만 원>

발행일 2026-05-03 제3489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6년 4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에서는 50일의 부활 시기를 맞아 주님 부활의 전례적·성서적 의미를 살펴본다. 아울러 매일의 일상에서 부활을 증언하는 삶은 어떤 것인지 그에 대한 묵상을 나눴다. ‘바티칸 이모저모’는 ‘성좌의 외교, 또 다른 모습의 선교사’ 제목으로, 힘의 논리와 세속 권력, 첨단 무기의 유혹을 물리치고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증진하는 교황청의 외교 활동에 대해 살폈다. 이번 호 ‘교황님의 기도 지향’ 코너에서는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다시 일어나 ‘진짜’ 사제로 거듭나도록 돕는 묵상과 성찰문을 담았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전례력 돋보기’에서는 부활 시기와 관련 있는 몇 가지 뜻깊은 전례 전통과 관습을 소개한다. ‘책 읽기, 삶 읽기’에서 이번 호에 소개하는 책은 구사카베 요의 「사람이 늙는다는 것」이다. ‘가 보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제주교구장 문창우(비오) 주교가 살아남은 이들은 살아가야 했기에 입을 닫았고 희생된 이들은 말할 수 없었기에 잊힌 비극 4·3에 대해 말한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이번 호에서는 ‘쓸모의 쓸모’를 특집 주제로 했다. 장애로 한계 지어진 삶을 뚫고 존재의 울림을 들려주는 임재원 작가의 이야기, 나이 많은 여자들을 어머니 대하듯 하라는 성경 가르침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일본의 한국인 요양보호사 카이의 경험담 등이 소개됐다. 전쟁 폭력으로 무고한 이들이 죽어가는 현실에서, 종교 본연의 쓸모는 무엇일지 정경일 박사에게서 들었다. ‘김민 신부의 낮은 목소리’는 ‘전쟁의 시대 속 교회’에 대해 나눴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 강석진 신부(요셉·최여겸 마티아 수도원장)가 「뮈텔 주교 일기」를 바탕으로 과거 한국교회의 시복시성을 위한 숨은 노력을 소개했다. 노성기 신부(루포·광주대교구 나주본당 주임)가 1700년 전 교부 대 바실리우스의 설교 ‘단식과 절제’를 번역해 실었다. 박현민 신부(베드로·수원교구 중견사제연수원)가 삶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극복과 관련한 내용을 심리학적 시각에서 다뤘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함께 걸어갑니다’를 특집으로, 각자의 신앙 여정은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사실을 돌아봤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북한 이탈 청소년들과 20년째 함께하는 ‘총각 엄마’ 김태훈 제랄드 씨를 만나 아이들과 기쁘게 동행하는 일상을 들었다. ‘마음의 정원에 불어오는 바람’은 분노에 더디신 하느님을 닮아 가는 호흡기도에 관해 설명했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발행일 2026-04-05 제3485호 19면

[이달의 잡지] 2026년 3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에서는 레오 14세 교황의 첫 권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가난한 교회의 길을 모색했다. ‘교구의 재발견’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청소년·청년의 해’를 지내며 젊은이들의 신앙 여정을 동반하는 부산교구장 손삼석(요셉) 주교를 만났다. ‘이달에 만난 사람’은 지난해 3월 산불 피해를 딛고 신앙 공동체의 보살핌 안에서 자라나는 안동교구 영양본당 어린이들을 인터뷰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독일 뮌헨대교구에서 활동하는 교회 음악가 여명진(크리스티나) 씨가 사순 시기에 깊은 수난 묵상을 돕는 성가 <수난 기약 다다르니>를 소개했다. ‘가 보고 싶었습니다’에서 대구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배재영(안토니오) 신부는 제주 4·3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초대했다. 전인병원 진료과장 이소담(마리아) 한의사는 봄의 생명력과 간(肝)의 소통법에 관해 설명했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고해성사, 마음의 울림’을 주제로 한 이번 호는 사순 시기를 맞아 고해성사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특집을 통해 글라렛 선교 수도회 박재형(미카엘) 신부는 고해성사라는 ‘기적의 자리’에서 우리 죄보다 더 강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에 대해 들려주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는 청소년 지원 시설 ‘평화의샘’을 찾아 상처로 무너졌던 청소년들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생물학 전공 이소연(아녜스) 박사가 ‘과학으로 만나는 신앙’, 유명 수학 강사 윤지섭(요셉) 원장이 ‘수학으로 만나는 신앙’을 통해, 세상 만물을 섭리하고 계시는 하느님 존재에 대해 묵상했다.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특별희년을 기념한 곽외심(클라라) 씨의 평신도 묵상도 실었다. 인기 있는 교회사 코너 ‘예수 그 이후’에서는 ‘신앙을 받아들인 바이킹’을 다뤘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부활 맞이 대청소’를 특집으로, 신앙생활 안에서 쌓인 나태함과 무관심의 먼지를 털고, 다시금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영적 대청소’의 경험을 나눈다. ‘인터뷰 - 깨소금 신앙’에서는 서울대교구 청년 성령쇄신봉사회 봉사자 김하윤(가타리나) 씨를 만나 자기 뜻과 욕심을 비우고 하느님 뜻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AI 시대 교회의 동행’을 주제로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김도현 신부(바오로·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를 만나 AI 시대의 본질에 대해 알아봤다. 특집에서는 한창현(모세) 신부, 오석준(레오) 신부, 최진일(마리아) 교수가 AI가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재구성하는 이 시대에 인간의 존엄성을 온전히 지켜 낼 수 있는 식별과 성찰의 방향을 제시한다. 기획 코너 ‘WYD를 향한 은총의 여정’에서는 WYD 인천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 유영욱(프란치스코) 신부가 인천교구 교구대회 준비 등에 관해 들려준다. <미래사목연구소/1만원>

발행일 2026-03-01 제3480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6년 2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에서는 ‘한국의 축성 생활, 더 깊이 뿌리내리기’를 주제로, 한국교회에서 움트고 뿌리 내린 축성 생활의 역사와 전망을 들여다본다. ‘숨은 교회 찾기’는 안식년 사제들의 쉼과 재충전 장소인, 제주의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을 소개한다. ‘초록의 안부를 전하는 시간’은 서울 절두산 순교 성지에서도 볼 수 있는 동북아시아의 강인한 나무, 비술나무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향잡지 속 우리 교회 풍경’은 한국교회 수도자들의 초창기 모습을 다룬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대구대교구 새 사제 조윤서(프란치스코)·이상윤(요한 사도)·이동훈(베르나르도)·김상민(다니엘) 신부의 서품 소감문이 이번 호 시작을 장식한다. 사순 시기를 앞두고 소형섭(아우구스티노) 신부가 재의 수요일 예식의 의미를 설명한다. 2027 WYD 대구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 문창규(베드로) 신부는 ‘세계청년대회’라는 명칭 때문에 생기는 오해를 풀며, WYD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회복의 시간’을 이번 호 주제로, 병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그 곁을 지키며 돌보는 이들이 매일 조금씩 회복의 너머로 건너가는 희망의 여정을 조명한다. 특집에서는 한영미 씨가 두 돌을 맞이한 막내아들의 급성 백혈병 투병과 이후 절망의 시간을 통과하며 느낀 평범한 일상의 기적과 감사를 고백한다. ‘스페셜 인터뷰’는 40년 동안 병원 사목에 헌신하며 아픈 이들 곁에서 기도와 위로로 함께해 온 김정희(에프렘) 수녀를 만난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수원교구 이용삼(요셉) 신부가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마태 6,4)를 주제로 사순 시기를 여는 재의 수요일 미사 강론을 한다. ‘위대한 기적’ 코너에서는 복음화 발전소 정치우(안드레아) 이사장이 ‘첫 디딤돌, 회개’를 다룬다. 마산교구 최봉원(야고보) 신부가 ‘경청’ 코너에서 ‘사탄의 존재와 그 유혹의 위험’에 대해 소개한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2월 특집 주제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마음이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 우리를 일어서게 하고 지탱하게 하는 ‘누군가를 향한 기도’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인터뷰 - 깨소금 신앙’은 하느님 앞에 선 ‘기도하는 얼굴’을 담아내는 정영길(타대오) 사진작가를 만난다. 1월부터 연재되는 새 코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윙크’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한 고통의 시간을 지나, 현재는 상처 입은 이들의 치유자로 기쁘게 생활하는 서연주(데레사) 씨의 글이 담겼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발행일 2026-02-01 제3477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6년 1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는 ‘우리의 신앙, 교회의 신앙’를 주제로 교회의 품에 안기던 우리의 첫 마음을 돌아본다. 또한 교회의 신앙을 더 넓은 ‘우리’와 나누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달을 열며’에서는 할단새의 전설과 영어 ‘decide’의 어원을 통해, 마음속 결심을 오늘부터 실행에 옮기는 한 해를 맞이하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성사 안에서 만난 그분’은 한광석 신부(마리아 요셉·대전교구 해미순교자국제성지 전담)의 성사 에세이다. 물 한 방울, 빵 한 조각, 손끝의 온기 안에서 당신을 드러내시며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는 하느님 은총에 관한 내용이 소개된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새해를 맞아 김성현 신부(요한 사도·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의 ‘다시 만나는 마르코복음’, 독일 뮌헨대교구에서 교회음악가로 활동하는 여명진(크리스티나) 씨의 ‘성가로 만나는 주님!’, 배재영 신부(안토니오·대구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의 ‘가 보고 싶었습니다’ 등이 새 코너로 마련돼 독자들을 만난다. 새로운 디자인의 편집으로 가독성도 높였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특집 ‘기도의 숲’에서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기도 지향을 담아냈다. 특별히 김은경 수녀(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는 아르헨티나 선교 현장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주님으로 물들어가는 한 해를 소망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얼마 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황금사과 상을 수상한 박건웅 만화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성현 신부(요한 사도·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새롭게 시작된 연재 ‘전례의 샘물에서 길어 낸 말씀’ 을 통해 전례를 말씀 안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길을 제시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성서신학 박사 함원식 신부(이사야·안동교구 농은수련원 원장)가 ‘테마로 읽는 구약 성경’에서 ‘용서’를 주제로 묵상했다. 노성기 신부(루포·광주대교구 나주본당 주임)가 ‘1700년 전 대 바실리우스의 설교 : 그대가 똑똑하고 잘나서 하느님을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를 번역, 소개했다. 심리학 박사 박현민 신부(베드로·수원교구 중견사제연수원 영성 담당)는 자신의 체험담을 스스로 분석한 ‘소외된 한 마리 어린 양의 마음’을 기고했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감사의 기도’를 특집으로 한 해의 첫 시작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며 모든 것이 하느님에게 왔음을 고백하고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개했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20년 감사 일기의 여정을 걸어온 예진해(대건 안드레아) 씨를 만났다. 2026년을 맞아 ‘은총이 머무는 골목길’, ‘예수님의 향기를 지닌 사람들’, ‘마음의 정원에 불어오는 바람’ 등의 코너가 신설됐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2027 WYD를 향하여’를 주제로 서울 WYD 조직위원회 기획·법인 사무국장 이영제(요셉) 신부를 만나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 여정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특집에서는 방종우(야고보) 신부, 정규현(마르티노) 신부, 장소현(데보라) 씨의 글을 통해 2027 서울 WYD 준비하는 과정 안에서 동행과 실천의 모습을 살폈다. 김영선 수녀(루치아·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성경 속 기도하는 사람들’, 윤종식 신부(티모테오·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의 ‘살아 있는 전례, 살아 있는 신앙’ 코너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간다. <미래사목연구소/1만원>

발행일 2026-01-01 제3472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5년 12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는 ‘‘혐오 사회’에서 우리는?’이라는 주제 속에서 사회 안의 혐오라는 감정과 행위가 어떻게 확산하고 있는지 살폈다. 또 우리가 진정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혐오의 굴레를 끊기 위해서는 어떤 회심과 실천이 필요한지 돌아봤다. ‘우리들의 이야기’에서는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서울대교구 사회교리학교 역사와 동문회 ‘더나은세상’이 소개됐다. 레오 14세 교황의 첫 권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의 주요 내용도 미리 읽어 본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신앙칼럼’을 맡아왔던 정태우 신부(아우구스티노·대구대교구 대덕본당 주임)를 비롯한 여러 필진과 아쉬운 작별을 나누는 특집이 마련됐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일 년 과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대구대교구 신학생들을 만나, 소회와 성소에 관한 내용 등 여러 체험을 들었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이번 호 특집은 ‘올해 나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해의 모든 순간이 하느님의 섭리였음을 믿으며,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은총에 감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숙(아마빌리스·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수녀는 척박한 땅이 생명 가득한 정원으로 변해 가는 과정에서 깨달은 ’기다림‘의 의미를 성찰했다. 송원섭 신부(베드로·인천광역청소년자립지원관 관장)는 홀로서기 청소년·청년들과 동행하며 아이들이 단단하고 믿음직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의 ‘다리’를 놓은 여정을 나눴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인생의 길’을 연재하는 대구대교구 이창영 (바오로) 신부가 이번 호에선 ‘성탄의 신비’를 묵상했다.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서’ 여섯 번째 연재 글에서는 ‘최초의 구유 예절 : 그레치오(Greccio) 구유 동굴 경당’에 대한 글이 실렸다.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본당 성가대 김화수(유스티나) 지휘자는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발레 음악을 성탄의 추억과 함께 소개했다. 서울대교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마태오) 신부는 ‘감사하는 마음의 의미’에 대한 단상을 실었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하늘에 보물 쌓기’를 특집으로, 작은 손길과 헌신이 이웃의 삶을 밝히고 우리 자신에게는 하느님의 기쁨과 은총으로 되돌아옴을 느끼며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길벗사랑공동체 김영민(유스티나) 대표를 만나 사랑의 나눔이 만들어 내는 변화와 그 안에 담긴 신앙의 힘에 관해 들어 보았다. ‘말씀으로 그린 하루’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하느님을 설명해 준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발행일 2025-12-07 제3469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5년 11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는 한국 천주교 상장 예식의 대표적 요소인, 연도의 내용과 음악적 구성에 대해 알아보고, 슬픔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사랑을 전하는 노래 기도의 역할을 조명했다. ‘교구의 재발견’에서는 성경 말씀의 아름다움과 성사의 풍부한 은총을 전하는 대전교구장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를 만났다. ‘근현대 교회의 증거자들’은 막달레나공동체 설립자 고(故) 문애현(요안나) 수녀를 소개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위령 성월을 맞아 안심원 성가양로원장 김구노(구노) 신부가 ‘인간다운 죽음의 모습’에 대해 들려준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병원 원목 봉사자 신혜란(안칠라)·이진(모니카)·이숙향(모니카) 씨를 인터뷰하며, 아픈 이에 대한 배려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주교구로 파견돼 사목하는 김해인(바드리시오) 신부는 황사평 성지에서 ‘신축교안’에 관해 설명했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11월호 특집은 ‘장례, 마지막 인사’를 주제로 했다. 장례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을 묵상하며 삶의 선한 끝맺음과 그리스도교적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대원(즈카르야) 신부는 '가톨릭 장례 바로 알기'에서 죽음과 부활의 신비 안에서 장례의 참된 의미와 정신을 깊이 있게 통찰했다. 김성수(마르코) 신부는 유경촌(티모테오) 주교의 선종을 애도하며, 주교님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며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 강석진(요셉) 신부는 1907년 대구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던 로베르 신부의 기록을 통해 ‘한 교우 집에서 실제로 일어난 성수의 기적’을 소개했다. 대구대교구 마진우(요셉) 신부가 ‘영적 이끌림’에 대한 묵상을 나눴다. ‘건강한 영성 생활’ 코너에서는 서울대교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 홍성남(마태오) 신부가 ‘심리치료’의 잘못된 인식과 올바른 의미에 대해 밝혔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헤어질 용기’를 특집으로 했다. 서연주(데레사), 오승연(율리안나), 제치원(암브로시오), 이정숙(안나) 씨 등의 사연 속에서 두려움, 습관, 관계, 과거의 나 등 삶의 일부와 결별함으로써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용기를 나눴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할매 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 멤버 홍순연(데레사) 어르신을 만나 인생의 황혼 녘, 용기로 삶을 다시 펼쳐 나가는 심정을 들었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받는 교회에서 나누는 교회로’를 주제로, 기쁨나눔재단 상임이사 석요섭(요셉) 신부를 만나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을 인터뷰했다. 특집에서는 황재원(제노) 신부, 한 마티아 수녀, 신혜영(아녜스) 씨의 글을 통해 우리 교회가 전 세계에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교회 활성화 단체’에서는 노인 공동생활 가정 ‘모니카의 집’을 찾아 함께 생활하며 느끼는 행복 넘치는 현장을 소개했다. <미래사목연구소/1만 원>

발행일 2025-11-02 제3464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5년 10월

■ 경향잡지 이번 호 ‘경향 돋보기’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장미로 피어난 기도’ 주제로 준비했다. 묵주기도의 의미와 교황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우리 교회 초기부터 현재까지 묵주기도로 하느님 사랑을 맛보고 나눈 신자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들의 이야기’에서는 교회에 대한 열정으로 전국을 누비며 한국 가톨릭 유물을 수집하고 소개하는 이동원(토마스 아퀴나스) 씨의 사연을 전다. ‘성경 과외 제34강’에서는 다니엘서의 예언을 통해 하느님 백성의 믿음과 희망을 배운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전례력 돋보기’에서는 소형섭 신부(아우구스티노·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과 한가위의 전례적 의미를 설명한다.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축성생활의 해 특집으로 아시아 최초 올리베따노 아빠스인 한국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회장 유덕현(야고보) 아빠스를 인터뷰했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신앙생활 속에서 철학이 지니는 의미는 무엇일까? ‘철학의 위안’을 주제로 삼은 특집은 일상과 신앙 안에서 철학이 지니는 의미를 탐구하며 이를 통해 하느님을 더 깊이 만나도록 한다. 박은미 작가는 생각을 정리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게 하는 ‘철학의 힘’을 전했다. ‘꿈이 있는 세상’은 의정부교구 청년 기후 모임 ‘청숲’을 만나, 창조 질서를 지키는 청년 신앙인의 여정과 다짐을 소개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이용삼 신부(요셉·수원교구 백암본당 주임)는 10월 18일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의 루카복음 10장 9절 구절,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에 대해 강론했다. 성서신학 박사 함원식(이사야) 신부는 ‘성령 안에서의 들음’을 주제로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해설했다. 또한 심리학 박사 박현민 신부(베드로·수원교구 중견사제연수원 영성 담당)는 가치관과 신념의 의미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했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를 특집으로, 성모님을 향한 사랑과 공경 그리고 일상 안에서 체험한 성모님의 이끄심에 대해 다뤘다. 김유진(클라우디아) 씨, 진수은(율리안나) 씨, 김건(노엘) 씨 등 성모님과 함께하며 기쁘게 살아가는 이들의 여정을 담았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인천교구 마리아 사제운동 체나콜로 황애정(엘리사벳) 회장을 만났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발행일 2025-10-05 제3461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5년 9월

■ 경향잡지 이번 호 ‘경향 돋보기’는 ‘집어서 읽어라’ 특집을 통해, 독서가 멋지고 세련된 자기표현 수단으로 인식되는 ‘텍스트힙’ 현상을 조명했다. 관련해서 영상 매체의 홍수 속에서 교회와 책의 관계를 성찰하는 가톨릭 출판인들의 이야기와 추천 도서도 담았다. ‘레오 14세 교황과 함께’에서는 제16차 세계주교시노드 이행 단계를 시작하며, 누구보다 시노달리타스 실현에 진심을 다했던 레오 14세 교황의 행보를 따라갔다. ‘교구의 재발견’에서는 전주교구 설정 100주년을 준비하며, 하느님을 만나는 기쁨을 온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전주교구장 김선태(요한 사도) 주교를 만났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책 읽기, 삶 읽기’에서는 잔인한 박해를 목격하며 “왜 하느님께서는 침묵하시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엔도 슈사쿠의 「침묵」을 소개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지난 1월호부터 ‘로마 가족 이야기’를 연재해 온 김민주(에스더) 로마 가족 대표를 인터뷰했다. 이번 호 ‘레지오 마리애 릴레이’는 대구대교구 욱수본당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을 찾았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9월호 특집 주제는 ‘뉴 미디어 가톨릭’으로, 뉴 미디어를 통한 가톨릭의 다양한 시도를 살피며, 이 시대의 선교 여정으로 함께 떠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면 인터뷰로 현재 브라질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찬양 사도이자 미디어 선교사 추준호(예레미아)를 만났고,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성경 공부의 든든한 동반자로 어느덧 40년 여정을 걸어온 ‘여정성서’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수원교구 정자동주교좌본당 성가대 지휘를 맡고 있는 김화수(유스티나) 교수가 대가의 경지를 탐색하는 ‘비르투오소’ 를 기고했다.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의회 안경현(토마스) 회장은 ‘프로야구선수 박용택의 성공 비결’을 썼다. 대구대교구 마진우(요셉) 신부가 ‘영혼 그리고 삶’을 주제로 묵상 글을 나눴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편지 왔어요!’를 특집으로, ‘편지’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편지의 매력에 빠져 ‘편지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연구와 소개, 보급에 힘쓰고 있는 윤성희(아가타) 씨 사연을 들어봤다. ‘누구나 가치 있는 여행을 한다’에서는 뉴욕, 파리, 삿포로 등 여행지 속에 담긴 영화의 장면들을 되짚었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순교 영성,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 지표’를 주제로 했다. 한진섭(요셉) 조각가를 만나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 성상을 만든 과정과 조각가의 삶 등을 들었으며, 특집에서는 정희완(요한) 신부, 배기선(영덕 막달레나) 수녀 등의 글을 통해 순교 선조들의 삶과 신앙이 시사하는 바를 성찰했다. ‘교회 활성화 단체’에서는 서울대교구 월계동본당 ‘사랑의 반찬회’를 만나 30년 가까이 매주 반찬 나눔을 할 수 있는 비결을 들었다. <미래사목연구소/1만원>

발행일 2025-09-07 제3457호 15면

[이달의 잡지] 2025년 8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는 ‘평화를 희망하다’를 주제로, 광복과 한반도 분단 80년을 돌아보며 남북한 청년을 잇는 ‘띠앗머리’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를 만난 정수윤(마리아) 작가의 이야기를 들었다. ‘레오 14세 교황과 함께’에서는 베드로 직무를 시작하는 레오 14세 교황의 사목 지향을 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와 함께 살펴보았다. ‘이달에 만난 사람’은 대구대교구 도동본당 자모회장으로 활동하는 ‘독도 문방구’ 김민정(헬레나) 대표를 인터뷰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이번 호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이주민과 난민을 위해 힘써온 공로로 올해의 이민자상을 수상한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 소속 마리안나 수녀를 인터뷰했다. ‘김구노 신부의 사회복지 현장’은 ‘직장 안에서의 신앙적 잣대’라는 제목으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갈등과 분쟁을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읽는 기쁨’을 주제로 삼은 이번 특집은 책 한 권 읽기 힘든 요즘, 읽는 즐거움을 다시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금희(마리아) 작가는 자신을 작가로 이끈 그 ‘시원’(始原)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올여름 편집부가 Pick 한 책’으로는 「이태석 신부 서간집」, 「시와 물질」, 「여름」, 「생각에 생각을」이 소개됐다. ‘정오의 신앙 일기’에서 홍눈솔(잔다르크) 작가는 우도에서 경험한 특별한 고해성사의 감동을 풀어놓는다. ‘아름다운 성당과 작은 책’은 김연수(프란치스코) 작가가 어린 시절 집 앞에 자리한 김천 평화성당에 얽힌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이번 호에서는 대(大) 바실리우스의 1700년 전 설교가 광주대교구 노성기(루포) 신부 번역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다. 수원교구 이용삼(요셉) 신부는 ‘명강론 명강의’에서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내용으로 복음 말씀을 강론했다. ‘영성 그리고 삶’에서는 심리학 박사 박현민 신부(베드로·수원교구 중견사제연수원 영성담당)가 ‘왜 나만 이런 일을 겪는 것일까?’를 주제로 우리들의 심리를 분석했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하느님께서 주신 탈렌트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각자의 빛깔을 완성해 나가는 사람들의 사연을 ‘재능의 그러데이션’이라는 주제 안에 담았다. 황소정(비아), 노경희(스텔라), 유태근(요한 세례자) 씨의 이야기를 실었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입양 전문 통역사 유연실(젬마) 씨를 만나 처음 이탈리아어를 배우게 된 계기부터 현재 입양 전문 통역사로 활동하기까지, 자신의 재능으로 진실한 만남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발행일 2025-08-03 제3453호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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