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생명의 말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입력일 2020-09-16 수정일 2020-09-16 발행일 2020-09-20 제 3212호 1면
스크랩아이콘
인쇄아이콘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루카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