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미국) 上院(상원)은 이번 復活主日(부활주일)에 全國(전국) 各(각) 敎會(교회)에서 鐵(철)의 帳幕(장막) 內(내)에서 信仰(신앙)의 自由(자유)가 保障(보장)되도록 또 그기서 迫害(박해)를 받고있는 信者(신자)들과 共産主義(공산주의)를 反對(반대)하고 있는 人民(인민)들을 爲(위)하여 祈禱(기도)할 것을 決議(결의)하였다. 同(동) 決意文(결의문)은 美國(미국)의 建國理念(건국이념)이 되는 信仰(신앙)을 다시 살려서 世界平和(세계평화)를 威脅(위협)하고 있는 無神論的(무신론적) 諸思想(제사상)에 끝까지 對敵(대적)할 것이며 鐵(철)의 帳幕(장막) 內(내)에 있는 그리스도敎徒(교도)들의 迫害(박해)에만 注目(주목)할 것이 아니라 外蒙古(외몽고) 같은데서 佛敎(불교) 라마敎(교)와 같은 宗敎(종교)의 迫害(박해)에도 觀心(관심)을 갖일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四月(4월) 四日(4일)(苦難主日(고난주일)) 로-마 聖(성) 베드루 大聖殿(대성전)에서는 鐵(철)의 帳幕(장막) 內(내)에서 迫害(박해)를 받고있는 信者(신자)들을 爲(위)하는 特別(특별) 大(대)미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