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川和三郎(포천화삼랑) 主敎(주교)의 敎區長(교구장) 士任(사임)으로 敎區長(교구장) 자리가 비여있던 日本(일본) 仙台敎區(선대교구)의 새 主敎(주교)로 大阪敎區(대판교구)의 小林有方(소림유방) 神父(신부)가 任命(임명)되었다. 駐日敎皇使節館(주일교황사절관)에서 發表(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