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歐(동구)의 宗敎迫害(종교박해)는 强化(강화) 徵兆(징조)
【윈 發(발) NC】 「첵코」에서 當地(당지)에 드러온 報道(보도)에 依(의)하면 「항가리-」 「포랜드」 및 「루-마니아」의 가톨릭界(계)는 四大國(사대국) 베르린會議(회의) 실패결과 심각한 悲觀論(비관론)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即(즉) 信者(신자)들은 베르린 會議(회의)의 失敗(실패)로 「冷戰(냉전)」은 한층 强化(강화)될 것이며 그 결과 가톨릭敎會(교회)가 精神的(정신적) 影響力(영향력)을 行使(행사)하기가 점점 더 곤란하게 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다.
宗敎迫害(종교박해)가 현재 비교적 안온한 것은 暴風前(폭풍전)의 고요함과 같은 것으로 이 폭풍이 언젠가 이러나서 그전보다도 훨신 맹열할 것을 두리고 어떤 報道(보도)에 의하면 今年(금년)草(초)부터 아직 殘存(잔존)하고 있는 「階級(계급)의 敵(적)」 肅淸計劃(숙청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計劃(계획) 중에는 「殘存(잔존)하고 있는 反動的(반동적) 主敎(주교)와 神父(신부)의 除去(제거) 및 가톨릭 中産家庭(중산가정)의 物的(물적) 破壞(파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