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한 컷

[신앙 한 컷] 연중 제12주일

황혜원
입력일 2026-06-18 11:43:51 수정일 2026-06-18 12:48:31 발행일 2026-06-21 제 3496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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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개수까지 다 아실만큼,

우리는 하느님의 귀한 존재이고 자랑거리다.

그렇다면, 당연히

나에게도 하느님은 가장 큰 자랑거리여야 한다.

하느님을 숨겨 두지 말자.

 누구보다 올바르고, 떳떳한 삶으로 하느님을 온 세상에 자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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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