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謝告(사고)

강정우
입력일 2026-05-06 11:45:22 수정일 2026-05-06 11:45:22 발행일 1932-06-01 제 63호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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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호는 여러가지 부득이한 사정으로 편즙이 일주간이나 느젓고 인쇄가 느저저 이러케 지체되엿습니다.

 

애독자 각위께 사과를 드리고 압흐로는 더욱 힘써서 조흔 회보를 만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