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한 컷

[신앙 한 컷] 부활 제2주일

황혜원
입력일 2026-04-08 09:04:55 수정일 2026-04-08 09:04:55 발행일 2026-04-12 제 3486호 20면
스크랩아이콘
인쇄아이콘
 
            
Second alt text

누구에게나 흠이 있다.

예수님을 의심한 토마스처럼.

그러니, 나의 흠을 찾고,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채우자.

자신의 불신을 고백한 토마스처럼.

그럼 분명, 그 흠들은 닦아 지고 채워질 것이다.

참 사도가 된 토마스처럼.

Second alt text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