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中國敎友(중국 교우)들 中共(중공)의 强制(강제)된 示威行事中(시위 행사 중)에서 勇敢(용감)한 絶叫(절규)

남재성
입력일 2026-02-05 09:54:23 수정일 2026-02-05 09:54:23 발행일 1951-09-01 제 95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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迫害(박해)로서 信仰(신앙)의 불꽃을 끄지 못한다
如何(여하)한 壓力(압력)도 우리를 敎皇(교황)과 分離(분리)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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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駐在 敎皇使節 리베리 大主敎

【東星通信】 中國 開封에서는 中共 當局이 中國가톨릭敎會를 로마敎皇廳과 分離시키기 위한 陰謀로서 指揮하는 所謂 「敎會獨立運動」이 十六歲되는 反逆 前 神學生의 指導 下에서 敎皇使節 「리베리」大主敎 追放 運動으로 展開 中이다 이에 反對한 神父 四名 修女 一名 平信徒 七名이 投獄되었고 몇 名의 神父들과 多數의 敎友들이 强制로 끌려나갔던 示威 行事가 終了될 지음 神父한 분이 이러서 「萬一 共産黨이 리베리 大主敎를 追放하더라도 우리는 敎皇과 그리고 그리스도와 마침내 天主 聖三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絶叫하다가 逮捕되었으나 信徒들과 다른 神父들은 落淚로서 그의 勇敢하고 明白한 宣言에 感謝하고 一齊히 고함처서 贊成이요를 連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