迫害(박해)로서 信仰(신앙)의 불꽃을 끄지 못한다 如何(여하)한 壓力(압력)도 우리를 敎皇(교황)과 分離(분리)시킬 수 없다
【東星通信(동성통신)】 中國 開封(중국 개봉)에서는 中共 當局(중공 당국)이 中國(중국) 가톨릭 敎會(교회)를 로마 敎皇廳(교황청)과 分離(분리)시키기 위한 陰謀(음모)로서 指揮(지휘)하는 所謂(소위) 「敎會獨立運動(교회독립운동)」이 十六歲(16세)되는 反逆 前 神學生(반역 전 신학생)의 指導 下(지도 하)에서 敎皇使節(교황사절) 「리베리」 大主敎 追放 運動(대주교 추방 운동)으로 展開 中(전개 중)이다 이에 反對(반대)한 神父 四名(신부 4명) 修女 一名(수녀 1명) 平信徒 七名(평신도 7명)이 投獄(투옥)되었고 몇 名(명)의 神父(신부)들과 多數(다수)의 敎友(교우)들이 强制(강제)로 끌려나갔던 示威 行事(시위 행사)가 終了(종료)될 지음 神父(신부) 한 분이 이러서 「萬一 共産黨(만일 공산당)이 리베리 大主敎(대주교)를 追放(추방)하더라도 우리는 敎皇(교황)과 그리고 그리스도와 마침내 天主 聖三(천주 성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絶叫(절규)하다가 逮捕(체포)되었으나 信徒(신도)들과 다른 神父(신부)들은 落淚(낙루)로서 그의 勇敢(용감)하고 明白(명백)한 宣言(선언)에 感謝(감사)하고 一齊(일제)히 고함처서 贊成(찬성)이요를 連發(연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