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七月十四日 예수會 經營인 上海의 震旦大學校에서 學長 「루마스」神父가 追放 當하기 直前 마즈막으로 執典하는 미사가 校庭에서 奉獻될 때 때마츰 나려 쏘다지는 雨中임에도 不拘하고 來參한 信者와 學生 그리고 敎授들 이들 大衆은 最後의 降福을 밧자 一齊히 痛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