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관리국 김정식(미카엘) 차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울대교구 총대리 구요비(욥) 주교는 1월 14일 교구청 총대리 주교 집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대신해 김정식 차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표창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국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31일자로 수여됐다.
김 차장은 2000년 서울대교구 소속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 입사해 교회 및 일반 사회 청소년 활동에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다. 김 차장은 서울시와 여성가족부 대관 업무 성과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서울대교구 관리국으로 이동해 재단의 자산 관리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의 종무행정 지침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교구의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등의 종교계 지원 사업 기획 및 국가보조금 사업 통합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