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늘 말하는 일치.
내 발걸음만 봐서는 절대 일치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걸음을 볼 줄 아는 이들만 일치를 이룬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