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기쁨 뒤에 맞는 연중시기,
‘특별한 것’ 없는 때라고 무관심 할 때가 많지만,
이 특별하지 않은 때를 성실히 보내야만
다가올 ‘특별함’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음을 다시 기억하자.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