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강대학에서는 「성서세미나」가 있었다.
서강대학이 주최한 이 「세미나」는 미국 예수수난회 소속으로 「인디아나」주 「성 메인라드」신학교 교수로 성서학의 권위자인 스톨뮬러 신부가 ▲구약시대의 천주의 구속행위 ▲성서에 나타난 천주의 구속행위 ▲성사회의 건설-출애급기 ▲다윗의 왕위약속 ▲이스라엘 백성 중의 예언적 운동 ▲창세기-성서의 입문 ▲성영-기도중의 천주의 백성 등 일곱가지의 문제로 매일 아침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구약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계시된 천주의 구속사업에 대하여 특별강의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과 지방에서 신부 수녀 그리고 평신도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강의는 영어로 하고 우리말로 동시통역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