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의 삶과 죽음 되새기며 성덕 본받겠습니다” 1840년 2월 1일 서울 당고개에서 순교 성인 태어난 곳에서 매년 현양미사 봉헌
단내성가정성지(전담 최재필 신부)는 2월 1일 성지 소성당에서 ‘성 이문우 요한 순교 제178주년 기념 현양미사’를 봉헌했다.
최재필 신부가 주례한 이날 미사는 1840년 2월 1일 서울 당고개에서 순교한 이문우 성인의 순교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성지는 이곳에서 태어난 순교자인 이문우 성인을 현양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n성기화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