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81호 2012년 02월 05일자

가톨릭신문


네비게이션

교구종합

공동체본당

사회사목

세계교회

말씀영성

교회와 세상

생활(Life)

문화출판

사람들

오피니언칼럼

기획특집

군복음화


가톨릭신문 통합검색

창간일
1927년 4월 1일
사장
황용식(타대오) 신부
사시
소식보도(消息報道), 보조일치(補助一致), 조국성화(祖國聖化)
주요사업

가. 가톨릭신문 발간
     (주간, 미주판 THE CATHOLIC TIMES 및 디지털 신문발간)

나. 교회 관련서적 출판 보급 각종 교리해설, 강론집, 신앙서적 등
     60여권의 교회 관련 서적 출판 보급

다. 각종 교회문화, 학술사업 전개

  • ㄱ. 국내외 성지순례 실시
             (전국도보성지순례 및 청소년 도보성지순례 개최)
  • ㄴ. 성극, 성음악 공연 기획 및 개최
  • ㄷ. 가톨릭학술상 제정 운영
  • ㄹ. 가톨릭문학상 제정 운영
  • ㅁ. 각종 전시회 개최(레오나르도 다빈치展 등)
  • ㅂ. 각종 학술 심포지엄 및 세미나 개최
  • ㅅ. 청소년 어학연수 실시
  • 라. 기타

    심볼

    '원'(圓) 형태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세 상 만방(마태 24,14 참도)을 의미한다.

    하단에 가톨릭신문이 창간된 1927년을 삽입, 신문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비둘기는 노아가 방주에서 내보냈을 때, 싱싱한 올리브 잎을 물고 온 그 비둘기다(창세 8,11). 또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내려올 때 모습을 빌린 그 비둘기다(루가3,22;요한1,32). 또 복음의 전령을 의미한다.

    실제 비상하는 비둘기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형상화 했다.

    비둘기 배경의 빗살무늬는 진취적인 신문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또 날카로운 분석과 앞을 내다보는 혜안을 담는 신문을 상징한다.

    주소및전화
    대구본사
    주소:700-715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 2가71
    대표전화
    1588-1927
    편집국
    TEL/053)255-2485, FAX/053)252-4289
    총무팀
    TEL/053)255-4285, FAX/053)256-3980
    관리팀(구독신청문의)
    - 독자서비스센터 080-255-5500   Tel.053)256-3940   Fax.053)255-0696
    가톨릭신문투어
    TEL/053)428-5004, FAX/053)427-3004
    서울지사
    주소:133-030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 398-2
    지사전화
    02)778-7671~3
    - 구독신청문의 내선1,   취재팀 내선2,   광고팀 내선3,   성지순례 내선4
    지사팩스
    취재팀 02)754-4552,   독자관리/광고 02)2299-2170

    Copyright

    Copyright (c) 2008 CATHOLIC TIMES All rights reserved.

    대구주소 700-715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 2가 71 / Tel.1588-1927 / Fax.053)252-4289

    서울주소 133-030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 398-2 / Tel.02-778-7671~3

    가톨릭 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합니다.